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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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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에 대해 깊이 이해한 경우. 이런 학생들이 짠 코드들을 보면 포인터의 향연체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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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에 대해 깊이 이해한 경우. 이런 학생들이 짠 코드들을 보면 포인터의 향연체를 감상할 수 있다 --malloc?--

2019년 8월 9일 (금) 22:12 기준 최신판

  1. include <stdio.h>

int main(void)
{

  printf("Hello world \n");
return 0;

}

1 개요[편집]

벨 연구소에서 만든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B언어 다음 버전이라 C언어라고, 충남삼성고등학교에서는 정보과학 교과에서 처음 만난다. [1]

2 악명[편집]

IT Turning Point
단순히 컴퓨터가 좋아서 입문했다가 C언어의 난이도에 놀라서 공학으로 이전하는 경우가 다수 있다. 그러나 공학에서도 C언어와 유사하게 생겨먹은 아두이노 언어를 다룬다 반복문 / 제어문까지는 어찌어찌 통과하더라도 배열 부분에서 무너져버리는 경우가 많으며 배열 부분을 넘는다고 해도 포인터가 남아있다. 포인터가 이해가 되지 않으면 자료구조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데 여기서 과정변경 신청이 꽤나 많이 이루어진다. 3기부터는 이를 막기 위해 스크래치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 4기는 앱 인벤터로 대체.

3 스킬트리[편집]

3.1 입문[편집]

반복문/제어문까지 통과한 경우. 여기까지 무난하게 이해했다면 중급까진 바로 간다.

3.2 중급[편집]

배열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중수 정도는 된다.
유니티는 이정도만 알고 있어도 앱은 만들 수 있다. 이미지와 기획만 있다면 말이지 디자이너만 있으면 앱은 뚝딱 나온다

3.3 고수[편집]

포인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경우, 이 정도 되면 함수를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C언어를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3.4 마스터[편집]

C언어에 대해 깊이 이해한 경우. 이런 학생들이 짠 코드들을 보면 포인터의 향연체를 감상할 수 있다 malloc?

  1. 2기 때는 기술시간에 C언어를 가르친 적이 있었다. 결과는 어려워서 포기, 지금은 방과후에서 배워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