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대한민국에 유행한 사건이다.
충남삼성고도 이례적으로 MSMP를 학교에서 진행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2 사건 목록[편집]

이 이하는 이 전염병 사태 때문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 목록이다

2.1 2015년도 메르스 유행과의 비교[편집]

이미 개학한 뒤라서 지금과는 조금 달랐다.
먼저 아침에 하는 아침체조가 면제되었으며, 다만 원하는 사람들에 한해 아침운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GA도 교실에서 원격으로 시청하도록 하고, 수상 대상자만 갤럭시홀에 모여서 진행했다.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CTN 뉴스

2.2 4기 졸업식 약식 진행 사태[편집]

졸업식을 학교 측에서 일방적으로 약식으로 진행하기로 통보하였다. 이때는 유행 초기였기 때문에 4기 재학생들끼리만이라도 졸업식을 하자는 의견이 강세였으나,
학생들끼리 서명운동까지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되고 강행되었다.
충무관에서 학사모를 던지지 못했으며, 갤럭시홀에서 졸업식을 진행하고, 졸업식은 Youtube를 통해 생중계되었다.

2.3 7기 관련 해프닝[편집]

7기의 개학은 코로나바이러스 덕분에 조금 특별했다.
원래 개학일은 3월 9일이지만 지금까지는 4월 6일까지 연장 되었다.
덕분에 원래도 적지않았던 과제의 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으으 개싫어 살려줘
결국 개학하여 등교하였으며, MSMP와 모닝스파크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하였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끝났는지도 모르는 상황이 생겼다.
7기는 본래 입학 이전에 지급받던 태블릿을 이 사건 때문에 드라이빙 스루 방식으로 받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