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5기나 그 이후의 큰사이언들에게는 가장 무서운 과목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2002년생부터 적용된 공통과목. 중학교 사회와 겹치는 내용도 많고 확장된 내용도 많다. 그러나 무서운 이유는 정기고사때 시험문제가 모두 서술형이기 때문. 그것도 낱개가 아니라 원고지에 이어 써야 한다, 시험지에 풀고 옮기면 시간없다. 반드시 답안지에 바로 풀어야 한다.

2 여담[편집]

여담이지만 과제가 가장많이 올라온다.
하크니스 토의[1]와 세다(CEDA)토론[2]을 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정작 참여율이 낮다는 함정
2018년 통합사회 수업이 처음 이루어졌을 때엔 내신이 터졌었다고 한다. 등급컷 헬망

3 7기 이후[편집]

통합사회의 시험은 다행이도 단답형 + 서답형으로 바뀌었다.

작년 원안지를 보니 선배들이 대단하단 말 밖에 안나온다

  1. 말만 토의지 정작 발표하는 사람은 특정인 외엔 별로 없다
  2. 기존 토론과 진행방식이 조금 다르다는 것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