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2기때만 해도 전국에서 2위 1위하던 삼성고를 대표한다고 말할 수 있는 영광의 스포츠 중 하나였지만 3기때 불명의 이유로 폐지되었다. 잊혀져버린 스포츠 중 하나가 될 뻔 했는데 2기와 3기의 노력으로 4기부터 부활했다. 2기 학생 몇명이 3기, 4기학생들을 포섭하려고 노력했지만...